| 제목 | 신랑없이도 나는 이사걱정없다.보이는이사가 있으니까(412호)(사진첨부)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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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채수민 | 실행지점명 | B412호점 | 작성일 | 2018-02-14 오전 11:40:23 |
| 서비스지역 | 남양주 청학리 | 지역(도착지) | 남양주 청학리 | 서비스 종류 | 가정이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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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 청학리에서 남양주 청학리으로 포장이사를 이용하신 고객님의 후기입니다.
80년만에 있는 추위 엄동설한에 애 둘 데리고 신랑없이 한 이사 다들 따뜻해지면하라고 걱정을걱정을 했었네요 친구가 검색하다 보이는 이사란 업체가 있다며 혼자 이사해야하는 언니한테 딱이라고 추천해줬어요. 이사 나가는 집과 들어가는 집에 ccTV 설치하고 어플로 볼수있게 되어있더라구요. 사실 보이는 서비스보다 마무리 청소까지 꼼꼼하게 해주신다는게 넘 맘에들었답니다. 특히나 주방에서 일해주신 이모님 덕분에 냉장고가 새것처럼 깨끗해졌어요. 스팀청소로 속은 물론 손 안닿는 냉장고위까지 싸악 닦아주셔서 새로 구입하려던 맘이 쏘옥 들어가버렸어요. ^^ 아침 8시반에 오신다고 약속하시고 좀 일찍 오셔서 주차장 차량들 정리해주시고 일사천리로 짐 정리하시더라구요 추운날 이사라 힘드실텐데 412호 팀 분들 유쾌하게 일해주셔서 저도 기분이 좋았어요. 24평에서 34평으로 넓혀서 가는데도 수납공간은 부족하고 잔짐은 넘많고... 오전내내 짐빼고 오후에 이사들어가서 짐 정리... 워낙 잔짐들이 많아서 수납공간 부족으로 갈곳잃은 짐들이 꽤 많아서 마무리 다 못해주고 가는게 아쉽다고 말해주셨네요. 천천히 병 안나게 정리 잘하라고 얘기도 해주셨고. 가구 옮기다 나사가 헐거운건 조여도 주시고. 침대 수평때문에 고민이랬더니 그것도 잘 맞춰서 해결해주셨어요. 각방별로 지정해서 일처리 하는데서 프로스로움이 느껴졌구요. 정신없을 이사날 조금은 여유있을수 있었던건 보이는 이사 덕분이었던듯해요. 412호 팀원들 감사드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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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중한 후기 남겨주셔서 감사합니다.
자주 있는일이 아닌만큼 힘들고 어려운이사를 혼자 해야한다는 생각에
부담감이 크셨을 듯 싶습니다.
보이는이사를 선택해주신만큼 편안하고 안심되는 이사를 하시게 된 것 같아
저희 역시 기분좋은 마음입니다^^
직원분들의 진심어린 서비스와 고객님의 만족감이 글에서 고스란히 느껴지네요.
해당 직원분들께 칭찬의 말씀 꼭 전달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새로운 보금자리에서 좋은일들만 가득하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서비스 실행지역점 : 412호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