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배테랑 팀을 만나 편하게 이사 잘했습니다. 감사합니다. (사진첨부)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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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박은주 | 실행지점명 | 711호점 | 작성일 | 2017-08-23 오후 2:00:43 |
| 서비스지역 | 서울시 영등포 | 지역(도착지) | 서울시 용산구 | 서비스 종류 | 가정이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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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영등포에서 서울시 용산구으로 포장이사를 이용하신 고객님의 후기입니다. 정들었던 신혼집을 떠나 새 집으로 이사가는거라, 걱정이 많았습니다. 신혼 가구에 새 가전제품, 65인지 티브이 등 이사업체 선정을 위해 9군데 정도 방문견적 받고 최종 결정한 곳이 보이는 이사 711호점이었습니다.
이사날짜는 17. 6.25.로 사실.. 저희 인테리어 공사가 미뤄지는 바람에 일정을 바꾸기도 하였는데, 팀장님이 흔쾌히 조정해주셔서 정말 감사했습니다. 일기예보상 비가 예정되어 있어 팀장님께 전화해서 걱정했더니.. 걱정하지 말라면서 비닐도 다 싸서 해주신다고 안심시켜주시더군요. 이사 전 이래저래 잡념과 걱정을 믿음직한 팀장님이 안심시켜주셔서 정말 든든했습니다. (이삿날 비는 안왔습니다. 다행히)
이사 당일. 예정시간보다 30분이나 일찍와주시고 고생해주신 팀원들 뿐만아니라 팀장님까지도 현장에 나와주셔서 믿고, 바로 신랑과 저는 찜질방에 갔었답니다. 찜질방에서 CCTV로 상황을 간간히 보면서 이삿날인지 휴가인지 구분이 안갈 정도로 편안한 휴식을 즐겼던 것이 정말 좋았습니다.
점심 시간 후, 깔끔하고 빈틈없게 포장된 짐들이 탑차에 실려 새 집으로 도착했습니다. 쓰시는 포장자재며, 새차같은 5톤 트럭은 이사를 지켜보는 내내 흐뭇했습니다. 친정 부모님께서도 이삿날이라 걱정이 되신다면 같이 오셔서 이사 내내 지켜보셨는데, 이사업체 선정을 잘했다 칭찬하시더군요.
이사는 5시경 끝났던거 같습니다. 뒷 마무리에 청소까지 계속 해주셔서.. 마지막에는 그만 가셔도 된다고 말했던 기억이있습니다. 책임감있게 끝까지 이사를 도와주시는 모습에 감사했습니다.
다른 곳보다 10-20만원 정도 비쌌지만, 이사를 하고 2달 가량이 지난 지금. 어디하나 기스난 가구, 가전이 없는 걸 보면.. 그 정도 돈을 더 쓴것을 백번 잘했다고 생각합니다. 처음 하는 이사에 스트레스가 많았었는데, 보이는 이사 711호점에서는 앞으로 이사 크게 걱정없이 할 수 있을꺼같습니다.
회사생활에 바빠 여태 감사인사도 못하다가 이렇게 글을 남깁니다. 711호점 팀장님 팀원여러분 그날 정말 감사했습니다. 덕담해주신대로 새집에서는 아이낳고 행복하게 잘 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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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내어 소중한 후기글 남겨주심에 깊이 감사드립니다. ^^
보이는이사의 CCTV 생중계서비스는 이사현장을 비워도
언제 어디서나 이사과정을 확인할 수 있으며 녹화는 물론
다시보기 기능도 가능하여 이사과정에서 발생될 수 있는
파손/분실에 대한 문제를 최소화하였습니다.
소중한 신혼살림들에 흠집이 생기진 않을까 걱정도
되셨을텐데요, 보이는이사와 함께한 이번 이사가 고객님께
편안한 하루가 되셨기 바라며 보내주신 격려에 앞으로도 편리하고,
안전한 이사로 보답하겠습니다. 이용해주셔서 감사합니다. ^^
서비스 실행지역점 : 711호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