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2017-04-20일 - 202호 1팀에게 감사드립니다. (사진첨부)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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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공무제 | 실행지점명 | B202호점 | 작성일 | 2017-04-21 오후 11:52:36 |
| 서비스지역 | 분당구 정자동 | 지역(도착지) | 분당구 금곡동 | 서비스 종류 | 가정이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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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당구 정자동에서 분당구 금곡동으로 포장이사를 이용하신 고객님의 후기입니다. 안녕하세요?
오늘 무사히(?) 이사를 마치고 너무나 감사하는 마음에 후기를 남깁니다. 그렇게 멀지 않은 옆 동네로 이사를 가는 것이어서 무겁지 않게 이사를 준비했는데... 결론은 이사는 어떤 환경에서든 쉬운건 아니었습니다.
뭐 모든 일이 그렇지만 예상하지 못한 변수들이 생기더군요. (사다리 차 만으론 집에 큰 짐을 넣을 수 없다는 것을요. 결국 무겁고 큰 짐은 건물을 돌아서 엘레베이터로 옮겨야 했습니다. 애초에 사다리차가 앞 베란다로 못 들어와서 뒷 작은방 창문으로 넣을 수 밖에 없었거든요...) 그리고 우리 집에 짐이 이렇게 많은지는 오늘에서야 깨닫게 되었습니다.^^
그 때 "오늘 이사가 쉽지 않겠다" 라고 생각했으나, 얼마 지나지 않은 시간에 감동이라고 표현 할 수 있을 만큼 너무나 만족스러움을 느낄 수 밖에 없었습니다. 이전에도 포장이사를 해봤으나 물건들을 그냥 적당히 넣어뒀다는 느낌을 매번 받았는데, 오늘은 구석구석 물건들을 필요한 자리에 고민해서 재배치 했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부엌 찬장의 그릇들의 배열과, 책장의 책들의 배치, 그리고 엄청난 양의 딸아이 장남감들의 배치를 봐서요.
저에겐 가족들을 위해 과감히 결정한 이사였는데 새로 생긴 자기방에 만족해 하는 딸을 보고, 제가 어릴 때 처음으로 제 방이 생기던 집으로 이사를 위해 몇일 동안 부모님과 박스에 짐을 싸고 이사하던 기억이 떠오릅니다. 아마도 우리 딸에겐 그런 집이 되지 않을까하는 생각이 들게합니다.
쉽지 않은 환경에서도 어릴 때 추억을 떠올리게 해주신 202호 1팀에게 다시 한번 감사의 인사드립니다.
오늘 마지막 인사드리고 기념될 만한게 없어서 급히 집에서 사진 하나 찍었습니다. 떠나시는 "보이는 이사" 트럭이지만 사진 올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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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해주시고 시간내어 후기 남겨주심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고객님의 칭찬글을 읽고난 후 올려주신 사진을 보니 사진 속
보이는이사 차량 위로 드리워진 예쁜 목련꽃이 마치 고객님의
흡족한 마음을 대신하는 듯 합니다.^^
보이는이사는 고객님의 편안한 만족을 위해 자재부터 장비까지
철저한 준비를 거쳐 서비스가 제공됩니다-
자리잡을 새 집에서의 가구배치와 정리정돈, 어느것하나 소홀하지 않고
최선을 다해 노력하는 만큼, 보이는이사와 함께한 이삿날이 고객님께
기분좋은 편안함으로 기억되셨길 바랍니다. ^^
보내주신 응원과 격려에 앞으로도 항상 믿음직한 서비스로 보답하겠습니다.
가내 행복이 가득하시길 바랍니다. 이용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서비스 실행지역점 : 202호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