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비오는 날 이사는 부자된다하던데 기분좋은 이사였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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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배성학 | 실행지점명 | B202호점 | 작성일 | 2017-03-31 오후 9:23:26 |
| 서비스지역 | 서울시 송파구 | 지역(도착지) | 수원시 영통구 | 서비스 종류 | 가정이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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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송파구에서 수원시 영통구으로 포장이사를 이용하신 고객님의 후기입니다. 이사들이 몰린다는 말일에 금요일날 하는 이사였는데 비까지 온다고 그래서 걱정을 많이 했습니다. 하지만 아침 일찍 와주신 202_3팀 덕분에 괜한 걱정을 했단 생각이 들었습니다. 프로 답게 카메라 설치후 일사분란하게 정리해주시는데 정말 나가있어도 될만큼 잘해주셨습니다. 이모님은 친절하게 농담도 하시면서 그릇들 전부 따로 싸주시고 다른 분들은 웃는 얼굴로 전부 포장해서 운반해주셨습니다. 이삿짐 들일때도 비가 왔는데 다 닦아주시면서 정해진 위치에 넣어주시고 깔끔하게 청소까지 해주셔서 마음애 들었습니다. 마무리로 커튼설치, 못박기에 탈취까지 해주셔서 친구들이 집정리 끝냈냐고 놀라더라구요. 정말 고생하신 202_3팀 모두 칭찬합니다. 수고하셨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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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비스에 만족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소중한 내 집 살림을 온전히 맡겨야 하는
이삿날, 오랜 경험과 노하우는 꼭 필요한 부분이죠-
쉽지 않은 현장상황 속에서도 편안하고
만족스러운 서비스를 제공해드리기 위해
최선을 다한 202호점의 노력이 느껴지는 듯 합니다.
보내주신 격려에 앞으로도 늘 한결같은 모습으로
정성을 다하겠습니다. 이용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서비스 실행지역점: 202호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