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광주에서 경기도 성남으로 포장이사를 이용하신 고객님의 후기입니다.
결혼 이후 처음 하는 이사여서 혹여나 살림 망가지지 않을까 정말 고르고 골라서 이사했습니다.
인터넷, 전화로 15군데 정도 견적 받고, 그중에 7군데에서 실견적 받았어요.
견적받으면서 가격에 대한 감은 생겼는데, 이사진행에 대한 신뢰도는 실견적을 받아도 모르겠더라고요.
중간에 부동산 업무보고 은행도 가야하는데,
이사진행은 잘되고있는지 계속 보고싶은 마음에 "보이는 이사"로 결정했습니다!
# 이사하는날
이사 전에 문자로 보내주신 어플을 다운로드하고
이사하는 당일 문자로 받은 아이디와 비번으로 로그인해둡니다.
오자마자 거실, 방2개에 설치해주시고 이사진행하는 동안 계속 녹화돼요.
(이사끝나고 캡쳐했더니 접속이 끊겼다고 나오네요. 녹화화면은 24시간동안 계속 볼 수있어요)

화질도 걱정했는데 확대도 되고 꽤 선명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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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테랑은 괜히 베테랑이 아닙니다.
설명드릴 것도 없이 쓱~ 둘러 보시더니 뚝딱뚝딱 이사가 진행되고 있네요. ㅎ
정말 손이 딱딱 맞는다는 표현이 703호팀을 보고하는 말 같아요.
처음오신 집일텐데 동선이 모두 매끄럽고 하는일에 부자연스러움이 1도 없습니다.
바닥에 이삿짐 다니는 길을 깔고 이삿짐을 싸주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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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일 중요한 포장상태!
용도에 맞는 커버에, 옷이랑 이불은 더러운거 묻지말라고 무조건 새 비밀사용.
잘 깨지는 컵이 있어서 제가 따로 가지고 나가려고 하니깐
아주머니께서 우리가 하는게 더 안전하다시면서 귀중품빼고는 그냥 다 두라셔서 따로 빼놓았던 짐도 모두 맡겼습니다!
(정말 탁원한 선택이었어요. 흠집 하나없이 이 모든게 도착합니다.)
막쓰는 책상이 있어서 이건 그냥 막날라주셔도된다고했는데, 혹시 모르니 다 씌우자며 다 씌워주셨습니다.
감동감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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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사진을 찍고있으니 얼굴나와도 된다며 포즈도 취해주셨지만,
저희 사장님들 초상권은 소중하니깐요 :)
에어컨이나 세탁기도 아무나 손대는게 아니더라구요.
세탁기는 뒤에 꼽는게 있고 에어컨도 선을 잘 잘라가야된다고 차근차근 설명해주시면서 분해해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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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다리차에 짐 많이 올렸다 떨어지는거 보고 이사하기 겁난다는 지인이있었는데
정말 안전하게 차근차근 짐 내려주시는거 보고 또 안심안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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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짐이 내려지고 집에 먼지 한톨 없는 느낌이네요.
쓰레기 하나없이 깔끔하게 옮겨주시네요.
덕분에 부동산 정산보기 수월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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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모든걸 마치고 새집으로 출발합니다.
도착해서 점심을 먹고 이사가 시작됩니다.
이동시간 30분, 식사시간 40분 정도 걸린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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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은 모란장이 있는 주차지옥의 14일 이었습니다.
13일에 미리 사장님이 답사가셔서 주차금지 표지판을 세워주셨어요...
요청한 일도 아니었는데 사장님이 13일에 그냥 가주신거에요.
(이건 정말.. 감동의 도가니.. 사장님 정말 감사합니다!)
사장님의 센스로 사다리차와 이삿짐차를 바로 주차했습니다.
이사오면서 평수가 많이 줄어들어서 걱정했는데,
예상못했던 짐들은 하나하나 상의해주시면서 놔주셨어요.
옷장에 옷순서를 그대로 넣고싶어서 옷정리하는데를 따라들어갔더니..
제짐 맞나요? 기억이 안납니다. 분명 매일 봤다고 생각했는데 순서가 생각이 안나요
머뭇거리는 순간. 이건 여기에 있었어요. 저건 여기에요. 하시면서 그대로 넣어주십니다.
(그냥 카메라 보면서 동선에 방해안되게 옆에 있어야겠다는 생각이 절로 드는 순간이었습니다.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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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장하시면서 박스에 기입하시는 것까진 봣는데 박스 안에 넣는 것도 마구 넣으시는게 아니더라구요.
모든 것에는 순서가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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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비물 중에 걸레가 4개 있었는데, 이거 이사들어갈때 아주 요긴하게 사용됩니다.
아주머니가 빨아서 아저씨들한테 드리면 옷장, 침대, 소파, 선반 등등 아래위할거없이 꼼꼼하게 한번씩 다 닦아주시고
걸레가 더러워졌다 싶으면 또 빨아서 사용해주시고..
공기청정기 수치가 이사전집에서는 150이하로 내려가지않았는데,
이사하고 당일에 켜보니 17나오더라구요. ㅎ
정말 모든 가구에 먼지 탈탈 털고 온 느낌입니다.
이삿짐이 다들어오고 이제 한시간내로 끝나겠다했는데..
이러고나서 몇시간을 더 계셨어요.
주방에는 혹시나 이물질이 묻지 않을까 바닥에 흰종이를 깔아주십니다.
하..엄마 마음..ㅠㅠ
정리해주신 사진보시겠어요?
정리박사님 다녀가신느낌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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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커텐 봉에 나사가 은색이여서 반짝반짝해서 겉도는 느낌이있었는데
눈치채셨는지 검정색에 머가 씌워져있는 깔꼼한 나사로 싹다 교체해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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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탁기가 돌아갑니다.
수평맞춰주시고 잘되는지 봐주시는데..
이사전집보다 세탁기 소음이 적어요. ㅎ
쓰면서 수평이 틀어졌는지 달달거렸는데 이제 그런게 없네요.
이제 끝나가나했는데 창문흔들린다면서 창문에 나사도 박아주십니다..
하..감동의 쓰나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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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닥걸레질도 얼마나 꼼꼼하게 해주시는지
이사끝나고 물티슈로 문질러보니 머하나없네요 ㅋㅋ
이사를 마치고 사장님들과 인사하는데
몇 시간만에 정이 든건지 괜히 아쉽습니다.
농담식으로 2년마다 이사다녀야 먼지도 털고 좋다하셨는데,
다음 이사때 또 봬요 사장님.
저희물고기들 죽을까봐 얼른 따뜻한데 옮겨 놓으라고 신경써주시고
다 끝내시고도 어디 또 손봐주실거 없냐면서 한참을 돌아봐 주시던거 절대 잊지 못할거에요.
가족들이랑 회사사람들에게 홍보 많이 해놨습니다.
사업 번창하시고 다음 이사때 이 멤버 그대로 꼭 뵙고싶습니다!
정말 만족도 100% 이사였습니다!
ps. 몇몇 지인들에게 연락 와서 '아휴 정리하려면 또 오래걸리겠다' 하셨는데...
승용차에 싣어놨던 몇박스를 들고올라와서 정리하고 나니 할일이 없었어요.ㅎㅎ
이사 다음날 가족들 초대해서 깔꼼하다고 칭찬받았네요 ㅎ
(모두 사장님들 덕분이에요)
그만큼 정리를 정말 예쁘게 잘해주고가셨어요.
감사합니다!
보이는이사는 서비스품질에 대한 자신감-!
대한민국에서 가장 안전한 포장이사를 지향하며
모든 이사과정을 CCTV로 공개하고 있습니다-!
당사의 이같은 서비스에 만족해주심에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더없이 든든한 서비스로 고객님 이삿날을
책임지는 보이는이사가 되겠습니다. 성원 해주심에
감사드립니다. 또 뵙겠습니다 고객님
서비스 실행지역점 : 703호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