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자료

고객센터언론자료

제목 MBC ‘경제매거진M’ 신개념 포장이사 서비스 소개

▲사진 = 보이는이사 제공


[동아일보]-포장이사를 준비하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제일 먼저 하는 고민은 업체 선택이다. 특히 맞벌이,

1인가구들이 증가하면서 직장생활에 영향없이 편안하고 안전한 이삿짐센터를 찾고 있다.

이런 가운데 17일 MBC 경제매거진M에서는 포장이사 서비스가 소개됐다. 언제 어디서든 이사현장을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는 보이는이사가 그 주인공이다.

보이는이사는 현장에 CCTV카메라를 설치하고, 이사 전 과정을 실시간으로 중계해주는 포장이사 전문브랜드다.

업체에 따르면 특허 출원한 이 기술은 실시간 생중계와 함께 놓친 부분은 다시 되돌려 볼 수도 있다.

촬영된 녹화영상은 6일간 보관돼 분실, 파손등의 문제 발생 시 현장 상황을 재확인 할 수 있다.

CCTV 서비스는 추가비용이 없다.

동아경제 기사제보 eco@donga.com


닫기

보이는이사는 개인정보보호법 및 시행령, 표준 개인정보 보호지침을 준수합니다.
아래 약관에 모두 동의 하셔야 서비스 접수가 정상적으로 완료됩니다.

수집하는 개인정보 항목
자택주소, 휴대전화번호,
이름, 서비스이용 기록,
고객 상담기록
수집 및 이용목적
본인확인, 서비스 제공,
민원 사무 처리,
마케팅 및 광고에의 활용
보유 및 이용기간
소비자 분쟁처리 기록 : 3년
대금결제 등의 공급데 관한 기록 : 5년
계약 또는 청약철회 등에 관한 기록 : 5년
예 아니오

전체동의 후 견적신청

제공받는자
보이는이사 회원사, SVC에어컨
개인정보 항목
자택주소, 휴대전화번호,
이름, 서비스이용 기록,
고객 상담기록
개인정보 이용목적
본인확인, 서비스 제공,
민원 사무 처리
보유 및 이용기간
동의일로 부터 3년
예 아니오

전체동의 후 견적신청

24시간 무료간편견적
전국무료상담 1566-093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