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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 보이는이사, CCTV 통해 포장이사 '생중계' 서비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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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투데이방송 MTN 허윤영 기자] 포장이사 기업 ‘보이는이사’가 CCTV를 통해 포장이사를 생중계하는 서비스를 제공한다. 보이는이사는 이사 전 CCTV를 집 내부 주요 공간인 안방과 주방, 거실 등에 설치하고 LTE망에 연결, 이사 과정을 실시간으로 고객에게 중계해주는 포장이사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이 같은 특허를 기반으로 보이는이사는 소비자가 어디서나 이사를 확인할 수 있는 시스템을 구현했다. 회사는 고객들이 부동산 잔금처리 등 개인업무를 보며 이사를 모니터링하거나, PC를 이용해 이사 과정을 살필 수 있다고 설명했다. 또 이사 장면을 다시 되감아 볼 수 있는 기능도 제공한다. 이삿짐 분실 파손 등 확인이 필요한 부분을 고객이 직접 점검할 수 있다. 이사 당일 뿐만 아니라, 서비스 종료 후 6일내 보이는이사 본사에 방문하면 영상 재열람이 가능하다. 특히 보이는이사는 CCTV 포장이사를 고객들에게 무료로 제공하고 있다. 소비자가 일반 이삿짐센터와 동일한 견적가로 CCTV 이사를 이용할 수 있어 비용 부담이 적은 편이다. 보이는이사 관계자는 “CCTV 서비스와 함께 이사 중 발생한 문제를 최대 1천만원까지 한도 내 보장하는 배상책임보험도 운용 중에 있다”며 “안심하고 포장이사를 이용할 수 있는 날이 올 것으로 확신한다”고 말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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