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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 이사 전과정 촬영, 분실 및 파손문제 해결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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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간스포츠] - 추워지는 겨울날씨에 포장이사를 서두르는 고객이 늘고 있다. 막바지에 접어든 이사철을 맞아 피해 예방에 대한 주의가 필요한 상황이다. 한국소비자원에 따르면 2015년 1월부터 2016년 6월까지 접수된 피해구제 총 697건을 유형별로 분석한 결과 ▲이사화물 파손 및 훼손이 452건(64.8%)으로 가장 많았고, ▲이사화물 분실 73건(10.5%) ▲계약 불이행 63건(9.1%) 이어 ▲부당요금 청구 23건(3.3%) 등 순으로 나타났다. 총 접수된 697건 가운데 이사화물 분실 및 파손 유형은 75%를 차지한다. 문제발생 시 이사 종료 후 파손, 분실 등 피해사실이 확인되는 경우가 많아 사업자의 과실 입증이 쉽지 않다. 또 피해범위 또한 이사과정에서 통상 발생할 수 있는 일상적인 훼손으로 인식하거나, 책임을 인정하더라도 피해액이 큰 경우 적절한 배상을 거부하는 사례가 늘고 있다. 이러한 가운데 '보이는이사'는 이사 전 과정을 촬영해 사전에 분실 및 파손 문제를 예방하는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보이는 이사 서비스는 이사당일 현장에 고화질의 무선 CCTV를 설치해 이사 전 과정이 녹화되며 이는 이삿짐의 파손 분실 발생 시 명확한 원인규명을 위한 안전장치로 작용한다. 오픈해 고객이 스마트기기(스마트폰,태블릿,노트북 등)를 통해 모니터할 수 있는 시스템이다. 보이는 이사의 녹화된 영상은 최대 일주일간 보관되며 이사 다음날부터 본사 방문 시 해당 영상을 확인할 수 있다. 자세한 정보는 홈페이지 또는 대표전화(1566-0935)를 통해 확인이 가능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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